말 없이 막힌 아이.
손 들지 못한 아이를 먼저 보는 눈
강의실의 서른 명 중, 조용히 막혀 있는 아이는 손을 들지 않습니다. 아카데미튜터는 풀이 체류·잉크 정지·자세 같은 행동 신호를 읽어, 강사가 들어가야 할 바로 그 순간, 바로 그 학생을 짚어줍니다.
손 들지 못한 아이를,
먼저 감지합니다
막힘은 조용히 옵니다. 손을 든 아이보다, 손을 들지 못한 아이가 먼저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카데미튜터는 행동의 신호를 읽어, 강사가 다가가야 할 순서를 짚어줍니다.
막힘의 신호
풀이가 오래 멈추고, 잉크가 나아가지 않고, 지우개가 잦아지는 — 말이 되지 못한 막힘의 순간이 있습니다. AI는 이 행동 신호를 읽어 강사에게 카드 한 장으로 건넵니다.
카드에는 어느 자리의 누가, 어디서 막혔는지가 담깁니다. 강사는 카드를 보고 바로 그 자리로 갑니다 — 감지는 AI가 하고, 다가가는 일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 개입 타이밍 엔진 — 막힘·좌절·포기의 전조를 실시간으로 감지
- 원인 진단 — "어디부터 물어볼지" 시작점을 함께 제시
- 기다림의 알림 — 스스로 넘어설 순간엔, 다가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알립니다
행동을 읽는다
물어볼 지점까지
언제나 사람
다가가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물어볼 지점 — 풀이 3번째 줄
강의실의 눈
한 강사가 서른 명을 동시에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강의실의 눈은 자리마다의 행동 신호를 읽어, 지금 개입이 필요한 자리를 강사의 화면에 띄웁니다.
그리고 학생이 스스로 넘어설 수 있는 순간엔 — 기다리라는 알림을 줍니다. 모든 막힘에 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개입할 순간과 기다릴 순간을, 함께 짚어줍니다.
수업을 비추는,
강사의 거울
아카데미튜터는 강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강사의 개입이 어떤 효과를 냈는지 데이터로 비추어, 신입 강사도 베테랑의 타이밍을 배워갑니다.
개입의 효과를 되돌려줍니다
언제 다가갔고, 무엇을 물었고, 학생이 어떻게 넘어섰는지 — 개입의 결과를 거울처럼 비춰줍니다. 잘 통한 순간이 다음 수업의 교본이 됩니다.
베테랑의 타이밍을 배웁니다
"언제 들어가고, 언제 기다릴지"는 경험의 영역입니다. 쌓인 개입 기록이 그 감각을 눈에 보이게 만들어, 신입 강사의 성장을 앞당깁니다.
기록은 다시 배움이 됩니다
모든 개입은 기록으로 남아 학생의 다음 막힘을 더 빨리 풀어줍니다. 쌓인 기록이 강의실 전체의 대응을 조금씩 더 좋게 만듭니다.
학부모에게 과정을 전합니다
점수가 아니라, "30분을 포기하지 않은 과정"을 전합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붙들고 씨름했는지, 부모가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AI는 강사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동반성장.
교학상장敎學相長
가르침과 배움은 서로를 자라게 한다 — 아카데미튜터의 핵심 철학입니다.
강사가 학생을 가르치며 함께 자라도록, AI는 곁에서 거울이 됩니다.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출결버스·출결톡 같은 출결 앱과 아카데미튜터는 뭐가 다른가요?
출결버스·출결톡 같은 출결 앱은 주로 등·하원 기록과 학부모 알림에 초점을 둡니다. 아카데미튜터는 학원 출결관리·원생관리를 기본으로 담으면서, 그 위에 수업 중 막힌 학생의 행동 신호를 AI가 감지해 강사가 개입해야 할 순간을 짚어주는 역할을 더합니다.
학원 출결관리와 원생관리도 아카데미튜터 하나로 되나요?
네. 출결관리와 원생관리는 아카데미튜터에 기본으로 담겨 있습니다. 그 위에서, 수업 중 막힌 학생의 신호까지 AI가 함께 읽어 강사에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