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튜터 · 온라인 학원 학생 관리 AI
흔들리는 신호를 먼저 읽는, 관리교사의 부조종사
온라인튜터는 출석·학습·상담 기록을 모아 관리교사의 학생 관리와 학부모 안내 준비를 돕는 교육 AI입니다. 온라인 강의와 온라인 학원의 흩어진 신호를 한자리에 모으고, AI가 만든 안내 초안은 교사가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흩어진 신호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학생의 상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출결, 문제풀이, 로그인 기록, 상담 메모 — 따로 보면 흔들림이 보이지 않습니다. 온라인튜터는 이 신호를 모아 하나의 눈으로 읽습니다.
하나의 눈
흩어진 신호를 모아 학생의 상태를 4단계로 자동 분류합니다. 조용한 흔들림까지 놓치지 않도록, 흐름의 변화를 먼저 짚어줍니다.
조용히 멀어지던 학생을, 교사가 놓치기 전에 AI가 먼저 알아챕니다. 먼저 아는 만큼, 먼저 손을 내밀 수 있습니다.
- 흔들리는 학생 조기 감지 — 멀어지는 신호를 4단계로 먼저 포착
- 상담 코파일럿 — 통화 전 상담 포인트 3개·학습 처방·첫 인사말을 준비
- 성적표 사진 자동 인식 — 사진 한 장이 성적 입력을 대신합니다
4단계로 읽힙니다
알림장·리포트 준비
결정은 사람
기록으로 남김
결정은,
언제나 사람
AI는 알림장과 리포트의 초안까지만 씁니다. 학부모에게 닿는 모든 문장은 교사의 검토와 승인을 거쳐 나갑니다 — 빨라지는 것은 준비이지, 결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잠시 멈춘 학생에게는, 재촉 대신 기다려도 된다는 신호를 함께 건넵니다. 모든 신호가 곧바로 개입을 뜻하지는 않으니까요.
- AI 알림장·리포트 초안 — 교사는 검토·수정하고 발송 버튼만
- 발송 전, 반드시 사람 — 교사가 승인하지 않은 메시지는 나가지 않습니다
아이의 오늘을,
부모의 언어로 전합니다.
이번 주, 학습 리포트
출결·학습·상담의 흐름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붙들고 씨름했는지가 함께 담깁니다.
닿기 전, 교사의 손
AI가 준비한 초안을 교사가 다듬어 보냅니다. 학부모가 받는 모든 문장에는 사람의 판단이 한 번 더 얹힙니다.
민감한 이야기는 지킵니다
상담에서 오간 가정·정서의 이야기는 학생을 돕는 신호로만 쓰이고, 밖으로 되돌아 나가지 않도록 설계로 차단합니다.
도입 교육기업
나인스쿨 도입
도입 전에 확인할 질문
온라인튜터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온라인 학원의 출석·문제풀이·로그인·상담 기록을 한자리에 모아 관리교사가 학생의 상태를 살펴보도록 돕습니다. 학습 리포트와 학부모 안내를 준비하는 흐름을 지원합니다.
AI가 작성한 학부모 안내는 누가 확인하나요?
AI가 초안을 만들면 교사가 읽고 다듬어 승인한 뒤 학부모에게 전달합니다. 최종 판단과 승인 권한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학원 수업용 아카데미튜터와 무엇이 다른가요?
온라인튜터는 온라인 학원의 흩어진 학습·상담 기록을 관리교사가 살피는 흐름에 초점을 둡니다. 아카데미튜터는 학원 수업 중 학생의 행동 신호를 정리해 강사의 개입 판단을 돕습니다.
온라인튜터 도입은 어떻게 문의하나요?
운영 중인 온라인 강의나 학원의 학생 규모, 관리 방식과 궁금한 점을 문의로 남겨주세요. 상담과 데모를 통해 적용 범위와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